재능의 낭비
의자를 샀는데 박스가 꽤 커서 집을 만들어 보았습니다.그냥 상자 윗 부분을 정리해서 지붕 모양으로 만들고, 아이가 드나들수 있도록 문을 만들었습니다.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박스로 만든 집은 노력에 비해서 가성비가 참 좋은 것 같습니다.이번에도 대만족!! 만든 날: 2016년 4월 29일
만들기의 역사
2018. 9. 5. 06:00
사두고 사용하지 않던 부자재들을 이용해서 손거울과 가방고리를 만들어 봤습니다.손거울은 색으로 모양을 꾸미기만 하면되니 다른 것들보다는 좀 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동그란 모양판에 거울이 들어갈 부분을 제외하고 테두리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위의 사진처럼 3줄 정도 배치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다리미로 다린 후에 열기가 남아 있을때 재빨리 거울을 끼워주면 끝!! 뒷면은 옵션입니다. 좀더 튼튼하게 하고 싶다면 뒷면을 만들어서 글루건으로 붙이면 됩니다. 칼라고리를 달아주면 가방에 걸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도안 책에 나오는 무지개를 따라서 거울의 뒷면을 만들었습니다. 만든 날: 2016년 3월 1일(가방고리는 3월 9일)
만들기의 역사
2018. 9. 4. 06:00